초등학생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 

레고시티 빅박스 60141 경찰서








다솔이가 레고시티 60141 경찰서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았어요~^^






레고시티 제품들을 다양하게 만들어 보면서

작고 오밀조밀하고 복잡한

레고 조각과 설명서를 많이 접해 본 다솔 & 다인이는,

웬만한 레고시티는 하루만에 뚝딱 만들어 버리잖아요~



레고시티 빅박스 60141 경찰서는

아이가 처음에 받아 봤을 때부터 우와우와~~ 감탄을 하더니

결과물도 정말 대박이고

아예 레고시티 빅박스 60141 경찰서를 만드는 공간을 따로 두고

사나흘에 걸쳐 천천히 오래오래 공들여 만들게 되더라고요.



초등학생 아이들을 둔 부모님이라면

아이들에게 만드는 기쁨, 혼자서 완성한 뿌듯함, 전시해 두고 오래오래 행복해 할

그 마음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레고시티 빅박스 60141 경찰서를 주는 것도 참 괜찮을 것 같아요.







상자 속에 나와 있는 사진으로도

얼마나 스펙타클한 이야기로 꾸며질 지 정말 기대가 되었어요.






빅박스인 만큼

설명서 책도 여러 권이고

레고 조각이 들어 있는 봉지는 무려 10개 ㄷㄷㄷㄷ



이번에는 다솔이가 자신만의 공간에서

레고시티를 만들었기 때문에

과정 사진을 따로 찍지도 못했는데요,



하교 후에 사나흘을 골똘히 몰입하다가,

짜잔~ 하며





이렇게나 멋진 

경찰서를 완성했더라고요.







레고하면 또 디테일이잖아요~

이번 경찰서는 규모가 아주 크면서

그 속을 들여 다 보면

세세한 디테일이 정말 살아 있어서 

역시나 또 감탄을 하게 되는데,

레고시티 빅박스 60141 경찰서를 혼자 완성해 낸 아이는 

저에게 신이나서 하나하나 설명을 해 줍니다.








경찰차 차고인데,

셔터를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것이 신기했나봐요~



제일 먼저 저에게 요걸 보여 줬고요

그 옆에 서 있는 경찰관 아저씨와 경찰들에게 꼭 필요한 소품들도

깨알 디테일~







뒤편을 톡 건드리면

스르르륵 경찰차가 스스로 출동을 합니다.








운전하는 경찰관 아저씨까지 이미 세팅 완료.

정말 잘 만들었어요.








요런 문들도 다 열어 볼 수 있고

각각의 방도 또 얼마나 잘 꾸며 져 있다고요~










경찰서 꼭대기에는

헬기 착륙장이 마련 되어 있어서

경찰이 헬리콥터를 타고 제빨리 출동하여 사건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좋아하는 헬리콥터에 경찰차에

거대한 경찰서까지 있으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정말 좋겠죠?







평소같았으면, 레고시티에서 헬리콥터를 보고

정말 좋아했을 텐데

레고시티 빅박스 60141 경찰서에서는 헬리콥터는 그저 한 부분일 뿐!

경찰서 건물 자체가 정말 멋져요.







여긴 유치장인데,

여기에도 재밌게 감탄할 거리가 숨겨져 있어요.







손으로 옆에 있는 조각을 건드리면

유치장 문이 팍! 떨어집니다.

유치장을 탈출할 수 있는 스토리~~~

와... 그 와중에 유치장 속에 있는 변기^^ 정말 섬세하네요~







범죄자의 동료가 와서

빨간색 자동차로 탈출을 도모합니다.








울 다솔이는 경찰관이 되고 싶다고 하면서도

스토리텔링을 할 때엔 도둑이 탈출에 성공을 했다는 결말을 맺기도 하던데^^

아이들은 역시나 참 엉뚱한 것 같아요~










레고시티 빅박스 60141 경찰서의 깨알 디테일

1층, 2층, 3층에 

정수기, 커피머신에 컴퓨터에...

진짜로 멋진 경찰서의 내부를 견학한 느낌이랄까?



아이들이 꼼지락꼼지락 손가락을 사용해서

작은 레고조각을 맞추니 소근육 발달, 두뇌 발달에 좋고

이야기를 상상해가며 레고시티를 완성해 가니

창의력발달, 감성발달에도 좋은 레고시티 빅박스 60141 경찰서.

초등학생 크리스마스 선물로 참 괜찮을 것 같아요.






2017.12.13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