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권태기 왜 생길까요? 권태기 극복 방법은??





권태 [명사] 어떤 일이나 상태에 시들해져서 생기는 게으름이나 싫증.

권태기 [명사] 부부가 결혼한 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권태를 느끼는 시기.




사전을 찾아 보면,

부부 권태기를 설명하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당연히 권태를 느끼게 되는 것 처럼 

풀이해 놓고 있잖아요~

그런데 제 생각은 좀 달라요.



저는 모든 인간관계는 '노력'을 기반으로 해야 된다고 느끼기에

가까운 친구일 수록, 가족에게도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계속 배려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 저에게 제일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 = 남편은

누구보다도 더 잘 해주고 소중히 여기며 관계를 계속 좋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1순위입니다.

결혼한지 10년이 넘었지만 우리 부부가 지금도 다정할 수 있는 까닭이지요.










남편은 오늘 제주도로 출장을 갔어요.

요며칠 계속 바빠서 강의 준비를 늦게까지 하느라

잠을 몇 시간 못 자고

아침 비행기를 타느라 6시 30분에 집에서 나갔죠.



부부 권태기가 생기는 이유 중 가장 큰 원인은 대화가 부족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우리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 서로의 스케줄을 공유하고 있기에

시간대 별로 서로가 뭘 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남편은 퇴근하고 돌아 와서는 그 날 있었던 일, 만났던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저도 집에서 있었던 일, 그 날 만났던 사람들과의 일을 남편에게 얘기해주죠^^



그리고 틈이 날 때 마다

그 때 그 때의 상황들을 사진으로 찍어 카카오톡으로 소통을 하는데요,

제가 남편에게 제일 많이 묻는 것이

밥 먹었냐? 이므로 ㅋㅋㅋ 

남편은 공항에서 사 먹은 샌드위치 사진을 저에게 보내 왔어요^^







그리고 제주도에서 이러이러한 환경에서

이러이러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도

사진을 찍어 보여 주는 아주 자상한 남편 ㅋㅋㅋㅋ



부부 권태기가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제 1순위, 제1의 관심사를 (예전에 연애할 때 그랬던 것 처럼) 남편 혹은 아내로 두어야겠어요.




제가 생각해 본 권태기 극복 방법은,

앞에서 계속 언급했던 것처럼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속 챙겨주면서 잘해주며 노력하는 것이 첫 번째이고요~~~







쉬는 날 같이 공연을 보거나

근교 나들이를 가는 등,

집 밖에서 기분 전환을 하는 시간을 갖는 거예요.

부부 권태기, 권태로움은 계속 같은 일상들이 반복되는 것에서 오는 지루함이니까

주말이나 쉬는 날에는 조금 특별한 일들을 자꾸 만들어 보는 것이죠.






국내든 국외든,

가까운 곳이든 조금 먼 곳이든

1박 이상을 하고 오는 여행을 가는 것도 권태기 극복에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저는 집순이라서 원래 집에서 쉬는 걸 제일 좋아하는 성격이었는데요~

여행 좋아하는 남편과 결혼하면서

처음에는 남편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억지로 집 밖을 나갔던 것이 ㅋㅋㅋ

지금은 저도 일상의 권태로움을 해소하는 제일 좋고 행복한 것이 여행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여행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명품 가방은 안 부러운데, 여행가는 건 부럽다는 ㅋㅋㅋ







부부 권태기 극복 방법으로 제가 계속 강조하는 것이 배려잖아요~^^

남편은 요즘 내내 바쁘지만

혹시라도 시간이 날 때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셋이서 외출을 해 주어

집순이인 저에게 혼자 있을 여유를 선물해 주는데요,



아빠와 외출한 아이들은 셋이서 자장면에 탕수육을 시켜 먹고 ㄷㄷㄷ

꼬맹이들과 함께 고급 미용실에 가는 등 ㅜㅜㅜㅜ

짠순이인 엄마와 함께 외출했을 때랑은 전혀 다른 호사를 누리지요.

남편이 보내 온 사진을 보면서

저는 (계산기를 두드리며 ㅋㅋ) 살짝 당황스럽기까지 했지마는 

남편이 저에게 쉴 시간을 챙겨 주느라 그런 거니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ㅜㅜ








이 글을 쓰면서 남편이랑 둘이서만 같이 찍은 사진을 찾아 봤는데,

의외로 같이 찍은 셀카는 별로 없네요~

앞으로는 둘이서 사진을 좀 더 많이 찍어야겠어요. 





<사진출처 : MBC 무한도전>




혹시 지난 토요일, 무한도전 보셨어요?

8년을 함께 일한

하하와 매니저의 서로에 대한 문제 맞추기 게임 중에서

서로가 좋아하는 음식 맞추기 뭐 그런 걸 하기에,



우리도 서로 좋아하는 음식을 다시한번 정확히 알아 두자고 얘기하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안동찜닭... 넘 쉬운 문제라 남편이 금방 맞췄어요.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은 뭐냐고 물어봤더니






헐!!!!!!!

라면이라네요~~~ㅜㅜㅜㅜㅜㅜ



그래도 제가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주니까 크게 걱정할 건 없습니다만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라면이라니 ㅋㅋㅋ

남편! 내가 맛있는 음식 많이 해 주잖아~~~~







요즘 더위에 지치고 바쁜 남편을 위해 

제가 아침 저녁으로 챙기게 되는 음식은 흑마늘이에요.

빨리 먹을 수 있고,

흡수가 잘 되는 방법으로 만들어졌고

맛도 괜찮은...... .







Pulmaru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20



부부 권태기가 생기는 이유 중 하나가 자기 몸이 힘들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내 몸 하나 챙기기 힘든데,

상대를 배려하고 챙기기가 넘나 힘드니까요.

건강은, 몸은 망가지기 전에 미리 준비하고 챙기는 것이 중요하니까,

저도 남편의 건강을 위해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20을 챙겨주는데요,



 몸에 기운이 없을때 원기회복 음식으로 마늘 만한 게 없잖아요.

그렇다고 생마늘을 씹어 먹기엔 

먹기도 불편하고 속도 쓰리게 되니까,

저는 원기회복 음식으로 마늘을 먹겠다고 생각할 때는

삼계탕, 오리탕, 심지어 된장찌개를 끓일 때에도 

마늘을 한 주먹씩 넣어서 푹푹푹 끓여서 먹어요.



그래봤자 한 번에 먹는 양은 많지가 않죠.

마늘에 있는 좋은 성분들을 고스란히 흡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진액 형태로, 한 번에 꿀꺽, 맛있게, 간편하게 마시는 거더라고요.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20 한 상자에는 

흑마늘진액이 30팩 들어 있어요.

보통 아침 저녁 공복에 한 팩씩, 하루에 2번 먹으니까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20 한 상자는 보름치입니다.



제가 남편이 비실비실 ㅜㅜ 몸에 기운이 없을 때 

체력을 회복하면서 더위 타지 말라고 흑마늘진액을 선택한 까닭은,

여러 번 먹어서 효과를 팍팍 봤었고

초딩 입맛의 남편도 냉장고에 시원하게 넣어 둔 풀마루 흑마늘진액20은

맛있게 잘 먹었기 때문이에요.



더위에 지쳐 힘 잃지 말라고,

언제 어디서나 힘 팍팍! 체력 짱 좋은 남편으로 아빠로 그 자리에 우뚝 서 있어 달라는

바람을 담아,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20을 챙깁니다.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20은

경남 남해에서 재배한 1등급 유기농 흑마늘만 사용하는 100% 흑마늘진액이에요.

건강식품의 함양 문제가 불거졌을 때에도,

다른 제품들에서 진짜 유기농인지 시시비비가 붙었을 때에도

풀마루는 한 번도 소비자를 실망시킨 적 없었기에,



이왕 건강을 생각해서 몸에 좋은 제품 먹는 거

믿을 수 있는 기업의, 

효과가 보증된 풀마루 제품을 먹는게 걱정거리가 없어 좋잖아요?



남편이 육아를 도와 주며 저를 배려하듯,

저는 남편의 건강을 챙기며

부부 권태기가 생기지 않도록 건강을 챙겨주며 권태기 극복을 합니다^^






한 팩에 80ml



열량은 70kcal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나트륨 모두   0% 예요.

마늘 그 자체의 달달함이 들어 있어

마시기 편해요.

그러나 엄청 찐~~~~한 유기농 흑마늘이 100%

한 팩에 흑마늘 15~20알이 들어 있고 

고형분 20% 이상 들어 있으므로

먹고 나면 마늘냄새 작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공복에 마시고 밥 먹고 치카치카 하면 되죵~









부부 권태기는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살짝 소홀해졌을 때

그 틈을 파고드는 것임으로

제일 친한 친구인 남편을 위해 계속 노력을 하고,

권태기 극복을 위해 맛있는 음식,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주면서

일상을 일상이 아닌듯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드는 시도를 해 보면서



100세 시대에,

남편과 아내와 더더더 오래 행복하게 잘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017.07.24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