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높이는법 = 꿀잠, 꿀웃음... 그리고?



나이가 들 수록 왜 하루하루가 다르다고 말하는지 넘나 공감하겠는

이 느낌적인 느낌 ㅜㅜㅜㅜ

저는 20대 때 골골거리고 살았기에

30대에 오히려 더 건강하고 쌩쌩해져서 체력이 하늘을 찌른다고 잠시 자만했었는데요~

30대도 끄트머리로 가니까 예전만큼은 힘이 남아돌지(?) 않더라고요.

40대가 다가오니 슬슬 걱정스러워서 뭔가 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기는 해요.

그나마 저는 주 3회 운동에 별로 스트레스 없는 평온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늴리리야 주부라 괜찮지만,



요즘들어 훨씬 더 업무량이 늘고

출장도 잦은 남편은 얼마나 힘들까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빠진

잘 나가는 울 남편 ㅋㅋㅋㅋ

찾는 사람이 많아진 것은 분명 좋은 일인데,



일이 많아질 수록 몸이 힘들어지는 게 당연하니

마냥 좋아하지는 못하겠어요.

표정만 봐도 많이 피곤해하는 것 같아서

풀마루 유기농 흑마늘진액 20을 아침저녁 공복으로,,, 벌써 보름 정도 챙겨주었는데요~

역시 남자는 여자가 공들이기 나름이라고 ㅋㅋㅋ

일은 여전히 많지만 몸은 훨씬 더 가뿐하다며

남편도 저에게 고마워하고 있어요.



저는 면역력 높이는법을 건강 챙기는 것중의 제일 기본으로 생각을 해요.

왜냐면 제가 소싯적 면역력이 바닥이었을 때,

기운이 없어 암 것도 못하고 집에 콕 쳐박혀 골골거리고 있을 그 당시에는

밥을 암만 많이 먹어도 살만 쪘지 힘은 안났던 걸 경험해 봤었거든요.

근력도 체력도 없고

면역력이 바닥이라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보낸 나의 아까운 20대 ㅜㅜㅜㅜ



잘 놀기 위해서도 면역력 높이는법이 중요하고

공부를 잘 하기위해서도 면역력 높이는법이 중요하고

행복하기 위해서도 아프면 안되니,

진짜 중요한 건 면역력!





면역력 높이는법 중에 제가 참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꿀잠이에요.

7시간 정도는 깊이, 푹...

아무런 방해없이 맘 편히 꿀잠을 자는 것이

다음날의 활력을 위해 정말 좋은데

우리는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잠을 쪼개려고 하고,,,

잠 자는 시간이 아깝다는 말도 흔히들 많이 쓰잖아요~



그러나 저는 매일 규칙적으로 충분한 시간을 숙면해 주는 것이

면역력 높이는 법이면서,

오래오래 길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는 아내의 내조가 곧 남편의 행복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아내의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남편이 집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사랑받고 있음을,

인정받고 있음을

바깥에서 힘들게 일한 보람이 있음을

계속계속 느낄 수 있도록 남편을 높이고 존중해 주는 것이 진정한 내조잖아요~

그럼 남편은 자연스레 꿀웃음을 짓게 되고 ^^

그런 의미에서,,,

면역력 높이는법 중 하나로 평온하고 행복한 가정의 분위기가 주는 꿀웃음을 선정해보았는데

어떤가요? 그럴듯 하지용? 






면역력 높이는법에서 음식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

우리는 이미 머릿속에 몸에 좋은 음식과 그렇지 않음 음식을 다 알고 있어요.

모두 다 알지만

누가 실천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건강상태가 결정이 되는 겁니다.



예전에 사스 사태가 났을 때 기억하시죠?

그 당시 남편은 캐나다에서 공부 중이었대요.

사스 때문에 전세계가 두려움에 벌벌 떨고, 타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귀국을 할 때

남편은 배짱 좋게 캐나다에 남았는데,

결과적으로는 한국인은 사스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었고!

그 이유를 김치! 그 속에 들어 있는 마늘이라고 내놓았었잖아요~~



우리는 늘 면역력 높이는법을 김치를 먹으며,

모든 음식에 마늘을 넣어 먹으며 실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면역력이 놓으면 웬만한 질병은 끄덕없이 이길 수 있기에 

그 무섭다는 사스도 면역력 높은 사람들에겐 미미한 것~~~



남편이 보름 째 먹으며 컨디션이 매우 좋아졌음을,

면역력도 높아진 것 같고

예전이랑 같은 양의 업무를 처리하는 데도

예전보다 훨씬 더 몸이 가뿐하게 느껴지는 데에는

아침저녁 공복에 먹는 

풀마루 유기농 흑마늘 진액 20이 참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면역력 높이는법에도 좋고

짧은 시간에 기력을 쫙~~~ 올리는데 참 괜찮다고 느끼는

풀마루 유기농 흑마늘진액 20이기에,

우리만 먹기는 좀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지인들과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가져 보았어요.








유기농 건강 지킴이 풀마루에서

친구들이랑 함께 나누라고

풀마루 선물세트 3상자를 선물로 주셨거든요.



풀. 친. 소.

이름하여, 풀마루를 친구에게 소개합니다~

풀친소 모임 때 사용하라고 말예요.







풀친소 선물 상자 속에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 2팩,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20 2팩,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양파진액 10 2팩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엄마, 아빠, 아이들이 풀마루의 제품들을 다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답니다~^^






뿐만 아니라,

시원하고 맛있는 커피도 함께 마시며

행복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스타벅스 카드도 지원해 주셔서

좋은 분들과 참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둘째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친한 언니예요.

이상하게도,,,, 큰아이는 임신이 쉽게 되었는데

둘째가 잘 생기지 않아서

맘고생도 심하고 ㅜㅜ 병원에도 다니면서

아기 천사를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언니랍니다.



흑마늘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성분이 있으면서

무엇 때문이라고 콕! 짚어 말할 수는 없는데

풀마루 유기농 흑마늘진액 20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임신을 하는 분들이

참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둘째를 기다리는 마음이 넘넘넘 간절한 친한 언니에게

풀친소 선물세트를 먹어 보라고 권해주었어요.



임신을 준비하는 언니가 흑마늘, 흑양파 모두 다 먹고 건강하고 예뻐지라고!

또 8살 짜리 언니 딸아이에겐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양파진액 10을 추천해 주었죠. 






두 번째는 제 동생입니다^^

저처럼 역시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 싱글남이에요.

공무원이라 생활은 규칙적이지만

혼자서 생활하다보니 먹는 게 시원찮은 것 같더라고요.



같은 서울에 있으면서도 자주 못 만나고

잘 챙겨주지도 못하는 마음에 많이 미안했는데,








이번에 풀친소 선물세트 나눔을 하면서

스타벅스에서 만나 커피를 마시며 오랫만에 재밌는 시간을 가졌어요.

어른들이 커피 마시는 동안

꼬맹이들이 심심할까봐 케이크랑 주스를 시켜 주었는데,

케이크가 단 1분 만에 없어지는 정말 진귀한 풍경 ㄷㄷㄷㄷㄷ 







누나랑 자형이 먹고 면역력 높이는데 좋았다며,

이제 너도 건강 좀 챙기라고

풀마루 유기농 흑마늘진액 20이랑 흑양파진액10을 선물로 주었는데,

아이만을은 다인이에게 다시 선물로 돌아왔어요^^

처남 만난 김에 남편도 흑마늘 진액 하나 뜯어 원샷!





그리고 마지막은 지난 주 7개월 만에 친정에 갔을 때

엄마, 아빠께 드렸습니다.

오랫만에 뵈었더니 어찌나 일을 많이 하셨는지 얼굴이 까맣게 타셨더라고요.





아빠께서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흑마늘진액 14는 다솔이에게 주셔서^^

다솔이랑 외할아버지랑 짠~~~~



저는 태생이 게을러서 웬만하면 일을 안 만드는 성격인데,

울 엄마 아빠는 연세가 많으신데도

어쩜 그렇게도 부지런하신지 ㄷㄷㄷㄷ

흑마늘 진액 드시고 더 건강하셨음 좋겠습니다~






사진 찍는 것이 매우 어색한 외할아버지와

사진 찍는 것쯤은 식은 죽 먹기인 외손자인데,,,,

두 사람이 참 닮아 보이네요. ^^




풀마루가 지원해 주셔서,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은 흑마늘즙도 나누어 먹을 수 있고

정말 기분 좋은 시간이었어요.







2017.07.03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