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딩 나는 나비  ♡ 재롱잔치









6살 꼬맹이들이 어찌나 잘 하는지...

유치원 선생님들이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보지 않아도 다 알 것 같았던

재롱잔치 무대들이었다.



특히 7세반 선생님 완전 대단대단~

7세 여자 아이들은 부채춤을 추는데, 

동선, 동작을 어떻게 다 외웠을까 생각할 수록 대박이었다.










집에서 전신 거울을 보며 ^^

오빠의 제기로 연습했던 6살 치어리딩 나는 나비  ♡ 

다른 아이들은 재롱잔치를 하기 싫어하기도 한다던데,

다인이는 재롱잔치 무대 서는게 그렇게 좋단다~






연습은 길었지만

공연 시간은 짧아 아쉬웠던...








벌써 또 하나 끝내고

들어가는 다인이.





예쁘다~





2017.02.12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