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시티 리포터 면접 그리고 합격! 

LEGO CITY 리포터로 활동하게 된 다인







간단한 면접이 끝난 후

각오를 다지는 인사를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것을 끝으로

레고시티 리포터 면접 전형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지난 달, 레고시티 리포터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어머! 이건 나를 위한 것이라며

얼른 지원서를 작성하고

유투브 다솔다인놀이터에 올린 것 중에서

다인이 혼자서 영상을 찍은 파일을 함께 접수해서 1차 원서를 제출했어요.









레고시티 리포터가 되면



레고시티 신제품과 신나는 창작놀이,

활동 유니폼과 시티즌 시민증 제공

레고시티와 함께 하는 안전교육클래스

우수 활동자에게 브랜드 비디오 모델 기회와 특별한 선물 증정.




저는 4번을 목표로~
다인이와 함께 지원하게 되었어요.

사실 다솔 군이 훨씬 더 레고를 좋아하고 

다솔이는 레고를 한 번 잡으면 4시간 이상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지만

면접이 있고 ㅋㅋㅋ 브랜드 비디오 모델의 기회가 있으니

수줍음이 많은 부끄럼쟁이 다솔 군보다

끼많고 당찬 다인이와 함께 지원을 하게 된 것이지요.







우리가 신청한 면접시간인 오후.

최종적으로 오후 3시에 시간 배정을 받고

면접시간은 15분 남짓이지만

대기 시간이 최대 50분 정도 될 수도 있다는 얘길 듣고

느긋한 마음으로 면접 장소에 도착을 했는데,,,







헉!!!! 3시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이다인 님 면접이 시작된다며

인터뷰룸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면접을 보지 않는 다솔 군은

편안한 마음으로 운영국에서 준비해 준 레고를 가지고 놀면서 기다리고








쿨한 척 기다리지만

다인이만 면접장에 들어가는 것이 사실 속이 많이 상했던 다솔  ㅜㅜㅜㅜㅜ

나중엔 울었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인아, 준비됐지?

걱정마~ 엄마는 면접의 달인이란다 ♡





꼬맹이들은 아무것도 준비할 것이 없었던 

아주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면접 ㅋㅋㅋㅋㅋㅋ

그냥 자기소개 정도만 (이름만^^) 준비하면 되고

엄마가 담당자분이랑 면접을 보는 것이었어요.







대기 시간이 전혀 없어서

생각보다 훨씬 더 빨리 끝나버려서

광화문 교보문고 갔다가 이순신장군, 세종대왕 보고

다시 집으로



면접이 끝난 후

자기소개와 레고 파이팅을 외치는 동영상 촬영 잘 해 주었고,

매우 긍정적이었던 면접 분위기 ^^






토요일에 면접보고

화요일에 레고시티 리포터 합격 소식을 들은 다인이

2017년 레고시티 리포터로 열심히 활동해 보겠습니다~~~







열심히 해서 꼭 레고시티 비디오 모델이 될 수 있기를~

다인 파이팅!

2017.01.21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