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KODE

2017 s/s 패션코드 블루마운틴 패션쇼 다녀왔어요.
















실제로 보면 훨~~씬 더 예쁘고!!!

신어 보면 정말로 편한

블루마운틴 슈즈 2017 s/s 패션쇼에 초대 받아 다녀왔어요.

패션코드 블루마운틴 패션쇼는 남산 제이그랜하우스에서 19일 오후 2시에 진행이 되었는데,

셀럽들이 수두룩 빽빽 ~

그 사이에 한 마리의 오징어가 되어 ㅜㅜ



진짜로 넋을 놓고 감상?? 하고 왔답니다.

가까이에서 이렇게 모델들의 전 착장을 자세히 본 적이 없었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초집중해서 봤어요.









다른 브랜드의 패션쇼도 계속 이어지는 중에

드디어 블루마운틴의 편하고 예쁜 슈즈들이 등장하는 시간!!!!

저를 초대해 준 브랜드가 블루마운틴이므로

블루마운틴만 집중적으로 취재 해 오는 의리 ㅋㅋㅋㅋ



근데 진짜 이뻤어요.








블루마운틴의 패션쇼가 시작되자마자

관객석이 들썩이면서

상체들이 앞으로 훅훅 나오는 바람에 사진으로 완벽하게 담아 내지 못해 아쉽습니다마는 ㅜㅜ

전체적인 스타일과 블루마운틴의 슈즈를 중점적으로 봐 주시면 될 것 같아욤.








저도 이런 신발은 저런 코디로 신으면 되겠구나~

끄덕이면서 봤어요.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 주는

블루마운틴의 남자 모델들~ 정말 멋있는데,

조명까지 받아서 대박이었는데



카메라가 그 멋짐을 다 담아내지 못합니다.

실제로 보면

다들 넘나 멋있어요. 











패션쇼를 위한 코디가 아니라

리얼웨이에서도 정말 멋지게 누구나 다 소화할 수 있도록

편안함까지 갖춘 코디를 보여 주어서

남친들(혹은 남편들)에게 권할 수 있는 스타일이라 좋았어요.



신발을 편안하게 신으면서도

멋짐을 유지할 수 있으니 대박인것이지요.










그러나,

제 눈길을 더더더 사로 잡은 건 당연히 여자 모델들과

여자 모델들이 신고 나왔던 블루마운틴 여성용 슈즈들~ 



넘나 사랑스러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는데

이진이도 눈에 땋!!!!

정채율 ㄷㄷㄷㄷ 완전 여신이 따로 없었어요.

운동화로 여신을 완성할 수 있다니!













데블스 런웨이에서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백준영, 김세희



그동안 어마무시하게 성장을 했더라고요~

백준영 완전 연예인 보는 줄 ㄷㄷㄷ

그리고 김세희가 모델로서의 몸매를 타고 났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방송으로는 잘 몰랐는데,









실물로 보니까

와우.... 빚어 놓은 것 같더라고요~

정말 예뻤어요.










자세히 보면

블루마운틴 슈즈는 커플로 신을 수 있도록

디자인은 같고 사이즈를 다양하게 만들어 낸 것이 많음을 알 수 있어요~

남편이랑 커플로 신고

알콩달콩하게 꽁냥거릴 수 있을듯 ㅋㅋㅋㅋ











블루마운틴 슈즈는 실제로 보면 훨씬 더 예쁜데,

위의 디자인!!!

진짜로 예뻐요,

제가 찜했어요. 특히나 브라운 컬러~  

디자인도 유니크 하면서 얼마나 예쁘던지~









요렇게 스포티하고 발랄하게 코디해도 예쁘죠?

되도록 패션쇼에 나온 착장 전체를 찍어 오려고 노력했답니다~











커플 신발로 신기 좋은 디자인

속속히 등장~



모델 이진이도 반가웠어요^^














여름에 시원하게 신을 수 있을 것 같은

우븐슈즈도 정말 독특하죠?









금세 끝나 버린

아쉬웠던 패션코드 블루마운틴 패션쇼.



가까이에서 모델들의 전체 착장, 표정까지 자세히 볼 수 있는 규모라

더 재밌고 신났던 ... 오랫만에 들른 패션쇼.

재밌었어요.









패션코드 2017 s/s는 20일까지 계속되니까,

내일 또 가 보고 싶은 마음 ㅋㅋㅋㅋ



2016.10.19 23:45